저희 두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좋은 꿈 바른 뜻으로 올바르게 살수 있도록 축복과 격려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유영준, 안상순의 장남 옥근
정채동, 조인록의 장녀 세연

일시 :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대검찰청 예식장 (02) 3480-2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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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40의 고문이신 정채동님의 장녀 정세연님이 5월 30일날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모두 모두 축하를 해드리자구요. 정채동 고문님 축하 드립니다^^

참석 하실 분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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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5/25 00:10 2009/05/25 00:10

http://www.sierra40.com/trackback/245

  1. 방미영
    2009/05/25 00:47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고문님을 닮은 따님이라면 부드러움 속에 숨어있는 지혜로 행복한 결혼생활 꾸미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식장에서 따님 손 잡고 들어가실때 천천히 들어가세요... 다시 올 수 없는 시간이니까요...
  2. 신철식
    2009/05/25 09:4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해야하는데 ㅎㅎ 행복한 가정과 따님의 미래와 정채동 고문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3. 안정애
    2009/05/25 09:54
    결혼식장에서 아버지손을 잡았을때 눈물을 왈칵
    쏟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쁜따님보내셔서 많이 서운하실듯 합니다.
  4. 유재숙
    2009/05/25 12:08
    전 결혼하고 엄마 보다 아빠가 더 보고 싶어 많이 울었어요.
    새벽에 아빠한테 전화도 하구..ㅋㅋㅋ

    울 아빠 나 시집 보내고 식사도 못하셨대요..

    정채동 고문님~
    따님 보내시고 넘 허전해 마소서..

    처음엔 아빠 그리워 울지만 낭중엔 신랑 더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딸들은 다 도둑~~~^^

    축하드립니다.
  5. 김찬
    2009/05/25 15:38
    축하드립니다.
  6. Selma
    2009/05/25 22:58
    인자하게 웃고 계시는 정채동 의원님이 그날은 몰래 숨어서 눈시울을 적시게 될 것 같아 조금은 마음이 짠해집니다.

    사실 저희 아빠도 저 시집갈 때 갑자기 사라지셨길래 찾아봤더니 광에 몰래 숨어서 눈이 벌개지도록 울고 계셨더라구요... 물론 눈에 뭐가 들어가서 그랬다고 변명하셨지만요...

    손잡고 들어갈 아빠가 계심에 분명 따님은 행복해할 거에요.
    특히 고문님처럼 인자하신 분이라면 더더욱 그럴거에요..

    진심으로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7. 최카피
    2009/05/26 10:08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한 결혼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8. 김태진
    2009/05/27 00:03
    축하드립니다. 딸이 자라면 아빠와 서먹해지기도 하고 하는데 정 고문님은 한없이 다정한 아빠이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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