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職業인가 樂業인가?
樂業은 김창이 처음으로 만든 단어입니다.
職業이라는 단어는 많은 사람들에게 '즐겁지 않지만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돈벌이 행위'를 떠 올리게 합니다.
그 외에도 수 많은 부정적인 여러 수식어가 뒤따릅니다.
職業이라는 단어가 즐거움과 희망을 주게 할 수는 없을까요? 불행히도 없습니다.
職業이라는 단어는 태생이 원래 힘들고 어려운 노동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이 단어를 가지고는 즐거워질 수가 없습니다.
마치 불행이라는 단어에서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부터는 樂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듣기만 해도 즐거움을 떠 올리게 하는 樂業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봅시다.
樂業이란 '즐겁게 일하면서 돈이 벌리는 행위' 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해야 하는 職業과는 대비되는 단어입니다.
21세기,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사람이 경쟁에서 살아남기는 힘들 것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일을 즐깁시다.
나의 樂業은 무엇인지 찾고 만약 없다면 만듭시다.
우리에게 그렇게 할 權利와 義務가 있습니다.
權利 위에 잠자지 말고 義務 밑에 숨지 맙시다.
인류의 행복을 기원하는 김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