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국회의원은 2007년도에는 네티즌이 뽑은 "폼컴" 베스트정치인 2006년도 연간 종합 1위이며 미디어 다음의 베스트블로거(헉! 이럴수가!)이기도 하며 정치부 기자가 뽑은 백봉신 사상, 의정분야 1위라고 홈페이지에 나와 있군요. 2006년도를 볼까요? 바른사회 밝은정치시민연합의 "새천년밝은정치인상"을 수상하셨고 2006년국정감사 우수의원이기도 하며 국회선정 2006년 입법정책개발 최우수의원이기도 하네요. 2005년도에는 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에서 "거짓말 않하는 정치인 best 5"(으하하하하하^^)에다가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 우수의원에다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200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이기도 하시네요. 2004년에는 한국사회과학 데이터 센터 국감의원 총평가 재경위 1위를 하셧고요, 여야 통틀어 가장 모범 "국정감사 최고스타"의 반열에도 오르시고 여야의원이 뽑은 2004년최고 국회의원에다가 정치부 기자가 뽑은 2004년 한국 정치인 성적표 1위, 초선의원이 뽑은 2004년 베스트의원 1위이신 분입니다.
심상정 국회의원 프로필
서울대 사범대 역사교육과 졸업 1980년 구로공단 위장취업을 시작으로 25년간 노동운동 전국금속노조 사무처장 17대 국회의원 민주노동당 원내 수석부대표 17대 대통령선거 민주노동당 경선후보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진보신당 상임공동대표 현, 사단법인 마을학교 이사장
70년대 후반, 멋진 연애의 꿈을 안고 대학에 들어간 심상정은 멋진 남자를 만나려
다니다가 멋진 남자는 다 운동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이힐 신고, 스커트 입고 데모대를 쫓아다니던 ‘얼치기 운동권학생’ 심상정은 드디어
자기의 인생을 뒤바꿔 놓은 한 남자를 만난다. 그의 이름은 전태일.
이후 심상정은 미싱사가 됐고, 노동자가 됐으며, 20여년을
금속노동자들과 함께 철의 노동자로 단련돼왔다. 그녀는 노사간 단체 교섭 자리에서 수많은 사장들의 간담을 서늘케 만드는 카리스마와 함께 합리성을
고루 갖춘 활동가라는 깊은 인상을 주변에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4년, 심상정은 25년의 노동운동 생활을 접고, 새로운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다. 오랜 기간 동고동락해온 노동자들의 꿈과 희망과 기대를 두 어깨에 짊어지고 그녀는 ‘당당하고, 아름답게’ 여의도 의사당에
들어갔다.
국회의원 첫 해부터 심상정은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면서 일약 베스트 국회의원이 됐다. 4년 의정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08년 고양 지역에 출마했으나, 근소한 차이로 떨어졌다. 낙선 이후 그는 ‘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열풍의 주인공이 돼 또 한번 그의
저력과 미래의 가능성을 확인시켜줬다. 현재 진보신당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추천평을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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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을 보면 왠지 마음이 푸근하다. 둥그스름한
얼굴에 항상 상냥한 미소를 잊지 않는 표정이고 목소리는 시원시원하며 행동은 소탈하다. 애써 잘난 척하지도 않고 부러 아는 척하지도 않는다.
심상정은 천상 정치인이다. 그것도 참, 아름다운 정치인이다. 어딘가 상처받고, 어딘가 모자라지만 서로 끌어안고 다독이며 더 나은
삶의 기쁨을 찾아가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찾아주고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정치라면, 심상정이야말로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보기만 해도 기운이
나는 든든한 존재이며 당당하고 아름다운 정치인이다.
심상정의 그 ‘당당한 아름다움’이 거저 얻어졌겠는가. 상대방을 설득하고 승복을
받아내는 전문성과 리더십, 항상 깨어있고 쉬지 않는 열정과 노력이 심상정을 만들어왔다. 심상정의 열정은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정치의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심상정은 꼭 있어야할 소중한 리더가 되어줄 것이다. -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보수라고 밝힌 한 시민이 자기가 좋아하는 정치인으로
심상정을 꼽은 적이 있다. ‘심상정이 큰 사고를 치겠구나.’라는 느낌이 온 것은 그 때였다. 천하를 준대도 바꾸지 않을 확고한 원칙과 소신,
자기 임무에 대한 열정,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헌신, 똑소리 나는 일솜씨. 그는 보통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바로 그 정치인이다. 한국에서
이렇게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제대로 된 정치인으로 인정받기란 쉽지 않다. 그는 군계일학이다. 그가 맨 앞에 서서 이 사회의 부조리와
기득권에 맞서 대결하며 세상을 바꿔온 이야기를 들으면 절로 신이 난다. 최근 그가 당내 대선 경선 패배, 분당, 낙선 등 잇단 불운의 주인공이
된 것 같지만, 사실은 진보정치를 우뚝 세우라는 신명나는 과제를 받은 것뿐이다. 그는 이제 진보정치의 새 장을 열어젖힐 게 분명하다. 그가
어디까지 갈지 겁난다. - 이대근 (경향신문 정치/국제에디터)
목차도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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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 추천의 글 김종철 교수(녹색평론 발행인)
1부
나의 꿈, 나의 투쟁 -야구에 미쳤던 소녀 -“자네, 혹시 운동권 애인 뒀나?” -얼치기 운동권에서 조직
핵심으로 -“저도 이제 미싱사가 됐어요” -수배시절, 쫓는 자들과 숨겨 준 사람들 -재판부를 경악시킨 만삭
임산부 -정치인의 길을 나서다 * 나의 가족 이야기 ‘행운’처럼 찾아온 남편, 애틋함이 사무치는 아들, 나보다 강한 집안
어른들
2부 다른 정치는 가능하다 -혈연, 지연, 학연 순으로 도착한 축하 화환 -호된 신고식과 충격의
‘쪽지 투표’ -의원 전용 엘리베이터를 없애다 -“의원님 질의서 못 구하면 저 잘려요” -‘이건희 독대’ 제의를
거절하다 -김앤장의 힘과 15년만의 전화 -노무현 정부도 부자 편이었다 * 김하늘씨 광고 중단 잘하셨습니다 -주택 문제
해법 있다 -노 대통령, 논쟁 중 버럭 화를 낸 이유 -팔뚝 센 놈만 장땡인 나라 -차별받는 딸들을 위하여 * 남녀 화장실
건축 예산 적정 비율은 얼마일까? -여성 정치와 여성주의 정치는 다르다 -“왜 한나라보다 노 대통령을 더 미워합니까” -한덕수
총리와의 마지막 점심
3부 회한의 ‘3주 천하’ -불합격 판정 받은 진보 정당 -2007년 대선, 고민이
시작되다 -“대통령 할 생각 없어요?” -대통령 후보 경선에 뛰어든 이유들 -“저평가 우량주”와 캠프 사람들 -심바람,
태풍 되어 서울 상륙하다 -변화를 두려워 한 진보 -눈물로 떠맡은 비상대책위원장 -제2창당을 위한 3단계
전략 -민주노동당, 마지막 기회를 차버리다
4부 지못미, 심상정 -하나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지못미! -“여긴 전부 한나라당이여”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특목고-뉴타운 공약과 맞선 전략들 -아,
아버지... 그리고 수많은 심상정들 -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뛰겠습니다
5부 MB 정권과 촛불 그리고 진보
정치 -선거 민심과 촛불 민심 다르지 않다 -촛불은 진보로 진화돼야 -촛불 다음엔 ‘종이 짱돌’ -박정희와 김대중을
넘어
6부 “심상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 진보진영의 잔 다르크” / 남재희 전노동부 장관 -영화계에
그의 팬이 많은 이유 / 정지영 영화감독 -아직 20퍼센트도 발휘 안 된 잠재력 / 고현숙 한국코칭센터 대표 -나는 심상정 펀드에
투자한다 / 오한숙희 여성학자 -내 배짱을 두둑하게 만들어 준 사람 / 박찬숙 전 국가대표 농구팀 감독 -시대정신을 읽어내는 정치인
/ 김헌태 TNS 사회조사본부장
김일주 원장님은 현재 (재)한국농촌문화연구회 회장으로 계시고 (재)북한이탈주민후원회 회장이시며 새마을교육원 원장이시고 한국지도자아카데미 원장으로 계시는 분으로 제15대 국회의원을 하신 분입니다.
학력
1954 휘문고등학교 졸업 1958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1982 중화민국 중화학술원 명예철학박사 1966 중앙대학교 사회교육학 석사 2000 건국대학교 명예법학박사
주요경력
1954년 한국농촌문화연구회 설립. 회장(현) 1957년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 1968년 농민교육원 건립. 원장(현) 1969년 월간‘농민문화’ 발간(~1980.8) 1975년 (재)한국농촌문화연구회 설립. 이사장(현) 1977년 새마을 교육원 설립. 원장(현) 1979년 (사)한국환경교육협회 이사 1980년 새마을운동중앙회 이사 1981년 건국대학교 총동문회장(~1989,4임기) 1981년 건국대학교 재단이사 198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문위원 1995년 나사렛대학교, 안양성결대학교 객원교수 1997년 한일 의원연맹 간사 1998년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간사 1999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999년 자유민주연합 정치연수원 원장 2000년 한국지도자아카데미 설립. 원장(현) 2001년 역사를 사랑하는모임 창립위원. 고문(현) 2002년 (사)성재 이동휘선생 기념사업회. 이사(현) 2003년 (사)일성 이준열사 기념사업회. 이사(현) 2005년 (재)북한이탈주민후원회 제3대 회장(현) 2007년 건국대학교 원로회 의장(현)
저서 논문
1967년 월간농민문화창간 및 발행 1980년 새마을운동의 사회교육적 접근 1983년 협동권 농촌개발 사업의 발전방향 1987년 진실과 용기 1992년 인간다운 삶 인간본위의 정치 1996년 해방후(1945~1948)사회교육의 이념적 성격에 관한 고찰 등 다수
● 일시 : 2009년 8월 31일(월) 저녁 6시(식사), 7시 (강의 및 교제, 기타) ● 장소 : 토즈 강남대로점 02-591-0116 저녁 6시부터~ ● 회비 : 일인당 30,000원
프로그램 안내
● 6시~7시 : 근처 식당에서 저녁식사 및 교제 ● 7시~7시40분 : 한국정치와 진보 정치 (심상정 국회의원님) ● 7시40분 ~ 8시10분 : 심상정님과 대화 및 토론 (사회 : 김태진님) ● 8시10분~8시50분 : 한민족의 유전자 유산과 한국혁명(김일주 고문님) ● 8시50분~9시20분 : 기일주님과 대화 및 토론 (사회 : 김태진님) ● 9시20분~10시 20분 : 회원간의 개인 소개(필수) 및 교제
토즈 예약관계로 참석 하실 분들께서는 미리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은 북리뷰가 없으며 모임의 후기를 블로그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하시고자 하는 분은 시에라40 회원을 통해서 오실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 문의처 : 세이하쿠 010-9222-2777 takeitkorea@gmail.com 고맙습니다.
윤종록님의 첫번째 책인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부제로는 불안한 미래를 내 손안에 넣는 방법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출판사의 마케팅 copy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결코 무겁지고 가볍지도 않으며 가장 맛깔 나는 수준으로 적혀 있어 쉽고도 핵심적인 메시지의 전달이 매우 속도감 있게 읽을수 있어 좋습니다. 어렵게 쓰는 것이 오히려 더 쉬운 IT나 디지털 관련 기술들이 마치 눈에 생생하게 느껴지고 보이는 듯하게 묘사되어 직관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 받을수 있습니다. 유재숙님도 이야기 하셨듯이 가정 주부들이 보고도 시대의 기술 흐름에 대한 것을 이해하고 그것이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00년전 규중칠우들, 가전칠우로 다시 태어나다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는 책은 윤종록님이 KT에 근무하면서 직간접적으로 한국의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하고 그 흐름을 주도한 당사자로서 바라보는 내적 통찰력과 함께 기술의 발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예측이 적절하게 조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특히 스페셜 패러디 이야기인 300년전 규중칠우들, 가전칠우로 다시 태어나다는 짧은 스토리로 PC, TV, 냉장고, 세탁기, 전기밥솥, 에어컨, 게임기로 게이트웨이를 통해 인터넷과 네트워킹되는 미래 시대의 가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윤종록님의 말로는 미래의 혼수품은 "인터넷이 되는 밥솥으로 구매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인터넷이 않되는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라는 내용과 잘 어울리는 책의 내용입니다.
INN (internet news networks) 세계가 놀랄만한 비즈니스 모델!
특히 윤종록님이 강조한 몇몇 부분중에 “세계의 모든 신문이 한 곳에 모이는 플랫폼”은 그가 큰 비중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INN (internet news networks)로서 국내 특허는 물론 세계특허를 출원한 상태인데 며칠 전 미국 특허가 승인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INN의 개본 개념은 세계 주요 방송 사업자와 인터넷 사업자의 공동 네트워크로 각자 서로가 가진 뉴스를 인터넷 TV망을 통해 나누어 갖게 되며 각 뉴스는 각 나라의 언어로 더빙되어 제공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윤종록님께서 출원한 특허의 상세 내용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현실로 구체화가 된다면 안방에 낮아서 IPTV나 인터넷으로 전세계의 실시간 뉴스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경제로의 통합화가 가속화 될 것이며 초거대 미디어 기업이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감동스러운 것은 기술을 종속적으로 받아들이던 것에서 이제는 기술을 국제 표준으로 만드는 것을 너머 글로벌 통합 매스미디어를 한국이 주도한다는 차원으로 볼 때 세계적인 영향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이란 점을 알수 있습니다. 다수의 클라이언트에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법 및 시스템
IPTV 예측할 수 없는 큰 영향력
윤종록님은 특히 IPTV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계신데 디스플레이 장치가 HD를 지원하게 된다면 현재 오프라인의 백화점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될것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인터넷 쇼핑의 한계는 디스플레이 기기에 가장 큰 제약을 받고 있음을 잘 아는 입장에서 누구나 예측할 만한 것이지만 그것이 백화점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는 것은 시즐감이나 질감을 느낄 만큼의 충분한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보급된다면 직접 만져보지 않고도 구매가 일어날수 있다는 점을 예측한 것으로 현재 20~30대 네티즌을 볼 때 충분히 이해되는 미래 예측인 것 같습니다. 오홋! 이글을 롯데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마케팅부서나 미래사업 추진팀이 본다면 긴장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단지 물건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경쟁력이 아니라 얼마나 효과적으로 상품의 가치를 표현하느냐가 제조사가 볼 때 더 중요한 가치가 될 것이 분명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니 IPTV를 추진하는 KT의 목표가 바로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IPTV가 FULL-HD를 지원하게 된다면 지상파나 케이블 뿐만 아니라 할인점, 백화점 같은 거의 모든 유통업체, 인터넷 방송업체등이 심각한 위기 상황이 진행 될 수도 있겠군요.
다양한 읽을꺼리와 생각할꺼리
위키와 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를 이야기한 내용에서는 한국인의 문화적인 기질에 대한 코멘트도 무척 날카롭게 느껴지고요, 한글이란 글자 입력체계가 호모디지쿠스에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도 돋보입니다. 특히 벤처기업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사람과 친한 기계, 사람과 친한 소프트웨어가 성공을 부른다는 섹션도 좋았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웹2.0에 대한 기술, 자원이 없는 이스라엘의 지식경영에 대한 이야기는 또 다른 통찰력과 깊이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엔지니어가 강조하는 크리에이티브
사실 윤종록님의 책과 강의 둘 다를 경험한 저로서는 책보다는 강의를 더욱 추천해 드립니다. 책에 대해 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강의를 들으면 아주 쉽고 명료하게 현재 엄청난 속도로 진화되는 기술의 핵심을 이해 하실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KT의 모든 신입사원들에게 비전과 당부의 강의를 해 오셨다는 윤종록님은 거대 공기업의 부사장이라기 보다는 뒷집 형님 같은 소탈하고 부드러운 모습이였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많은 이야기들 중 “크리에이티브”란 단어인데요, 광고인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하는가 하고 궁금해 했었는데 엔지니어의 궁극은 기술이 아니라 오히려 인문의 경지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엔지니어와 “크리에이티브”라… 뭐 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미국의 벨 연구소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청년
김종훈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어린아이의 호기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공통점”이라는 내용의 메일을 보내 오신 것을 보면서 너무도 유연하고 탄력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분이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의 눈높이 만큼 성장한다고 그러더군요. 52세의 나이에 한국의 큰 기업을 마다하고, 미국의벨 연구소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는 그분의 청년 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김종훈 벨연구소 소장님과 일년간을 함께 하시면서 방전된 밧데리를 재충전 해오실 것을 기다리겠습니다. 글로벌 통합 매스미디어인 INN의 성공에도 큰 기대를 가지려 합니다.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큰 뜻을 세우시고 큰 성취를 해나가실 것을 멀리서 기도 합니다. 윤종록님의매경이코노미 인터뷰도 한번 볼까요?
윤종록의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는 디지털이라는 기본 개념에서부터 시작해서 이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만들어 갈지에 대한 차분한 설명을 담고 있는 책이다. 책 뒷면에 이 시대의 쟁쟁한 명사들인 이어령, 진대제, 김종훈, 박명진님이 추천하는 글을 남긴 것처럼 윤종록이라는 저자는 단순히 이 책을 저술한 개인이라기 보다는 이 시대 한국의 디지털 문화를 대표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군계일학의 인재라는 점이 책의 가치를 말해주고 있다. 저자는 내용의 심오함보다는 디지털이라는 개념을 모든 층의 독자에게 쉽게 전달해 주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보고 전문가적인 입장에서라기보다는 친절한 안내자의 입장에서 글을 쓰고 있다. 쉬운 글속에 다양한 디지털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으며 전문가이기에 가능한 기술속에 숨겨져 있는 철학적인 분석까지도 시도를 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센서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은 필자도 요즘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로 인터넷의 산업적 활용도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공공개발 분야에서 큰 발전이 예상될 것으로 보여진다.
대외활동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차세대성장동력추진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총회 의장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회장 (현) 인터넷텔레포니(VoIP)포럼 의장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이사 (현)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이사 (현) 미국 FTF (Future Trend Forum) 회원 (현)
특허,포상,저술 INN(인터넷뉴스 모델) 특허 산업포장 (2003.4) 저술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 (생각의 나무 출판 2009.7)
윤종록 소개 : 1980년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하여 정부와 KT에서 우리나라 통신망 현대화를 직접 기획하고 집행했다. 마케팅본부장, E-Biz본부장, R&D부사장, 신사업부문부사장, 성장사업부문 부사장과 이사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세계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소프트웨어 판매사업인 '비즈메카' 솔루션사업을 개발하여 성공리에 출범시킨 바 있으며, 미국 벨연구소에서 통신망 지능화 기술을 연구하여 우리나라 통신망의 지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재 미국벨연구소 김종훈 소장의 추천으로 세계 8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미래트렌드포럼(Future Trend Forum)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IT 비타민을 통한 전 산업의 업그레이드를 주장하고 있다. 그 밖에도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미국 벨연구소의 특임연구원으로 파견되어 디지털 의료지원, 디지털 환경관리, 디지털 고령화 대책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그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모든 산업이 제품(Product)에서 서비스를 지나 솔루션(Solution)으로 진화하지 않으면 이익을 늘릴 수 없다고 말한다. 어느 분야에 종사하든 각자가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이 책에...비전과 전략을 담았다. 사무엘 울만의 '청춘'이란 시에서처럼 창의적인 생각이 우리를 항상 젊게 한다는 생각으로 오늘이 어제와 같지 않게 매일매일을 살아온 그는 그간의 노하우와 창조성을 바탕으로 불안한 미래를 위한 밑그림을 제시하고 있다.
사이버공간은 과거 제국주의 시대처럼 군사력에 의해서 확충할 수 있는 영토가 아니라 무혈, 무폭력의 평화적인 방법으로 얻어낸 시작 혹은 영토이다. 앞으로 경제활동의 주 무대는 사이버공간이 될 것이다. 과연 누가 사이버공간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이 책에서 말하는 호모디지쿠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은 산업시대의 3D(Difficult, Dirty, Dangerous)가 인터넷 시대를 맞아 새로운 3D(Digital, DNA, Design)로 옮겨가는 21세기에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지혜를 소상히 담고 있어 누구나 각자의 위치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중앙일보 고문)
‘호모디지쿠스’라는 말 속에서 한국의 미래를 본다. 타고난 천연자원이 빈약한 우리가 역경을 타개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주기 때문인데, 저자는 그 방향성을 아주 정밀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나간다. 뿐만 아니라 순식간에 많은 것들이 변하는 복잡한 현 상황 속에서 중심을 잡고 변화에 잘 적응하고 그것에 맞서 현실을 개척할 수 있는 능력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영감을 준다. -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저자가 정의한 이 시대의 신인류, 호모디지쿠스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느냐 하는 관점에서 그 이전의 인류와는 확연히 구별되어진다. 이 책은 호모디지쿠스로서의 신인류인 자신뿐만 아니라 신인류 사회를 위한 제도 및 정책 입안자들이 꼭 알아야 할 디지털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통찰과 가이드라인을 자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 김종훈 (벨연구소 소장)
저자는 지난 30여 년간 KT에서 기술 실무, 연구, 경영에 이르기까지 통신산업의 핵심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우리나라에서 디지털 시대를 열고 추진해온 최고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이 책은 디지털이 가져온 다양한 사회적 변화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변화에 경쟁력 있게 적응하는 전략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강의하실 교안입니다^^
2009년 8월 정기 모임 안내
● 일시 : 2009년 8월 19일(수) 저녁 6시(식사), 7시 (강의 및 교제, 기타) ● 장소 : 토즈 강남대로점 02-591-0116 저녁 7시부터~ ● 회비 : 일인당 30,000원
프로그램 안내
● 6시~7시 : 근처 식당에서 저녁식사 및 교제 ● 7시~8시 :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 (윤종록님) ● 8시~8시 20분 : 대화 및 토론 (사회 : 김태진님) ● 8시20분~9시 : 21세기와 한반도 통일에 대하여(시에라40 이영일 고문님) ● 9시~10시 : 회원간의 친목 및 교제 ● 10시~10시 30분 : 기타 공지 사항 및 운영 계획
윤종록님의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 는 책을 일고 싶으신 회원님들은 아래 댓글을 달아 주시면 총 10권중 선착순8분에게 책을 무료로 증정해 드립니다. (토론 진행자인 김태진 교수님과 북리뷰의 책임자인 안계환님께서 각각 1권씩 제공될 예정입니다^^) 책을 받으신 분들께는 강의가 끝나고 토론시간에 우선 질문권을 드리니 이모저모로 유리할 것 같습니다. 책을 받으신 회원님들께서는 시에라40 블로그>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 코너에 북리뷰(소감, 독후감등)를 올려 주셔야 합니다. (※의무사항)
어제 가졌던 정모는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가진 지식만큼이나 겸손하셨던 윤종록선생님, 연륜의 분량만큼 위트가 풍부하셨던 이영일고문님, 시에라회원의 열정들,,,인천으로 돌아가는 길이 멀고 피곤했지만 다음 정모때도 꼭 가고 싶네요. 그리고 조연심대표팀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빨리 읽고 싶네요.
인터넷 세상이 두려운 문학도 나는 문학도이다. 그것도 386 마지막 세대. 겨우겨우 인터넷을 하는 , 인터넷 세상이 못내 두려운 사람이다. 그러므로 공학관련 책은 내 관심을 사지 못한다.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의 표지에 새겨진 빨간 도장,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 이라는 글자는 ‘당신 분야가 아니오’ 라며 쾅하고 내 관심을 밀어낸다.
마음을 낚아 챈 '불안한 미래를 내 손안에 넣는 법' 멈칫 거리며 돌아서는데 ‘불안한 미래를 내 손 안에 넣는 법’이라는 자그마한 글자가 홱~하고 마음을 잡아챈다. 지금 시대를 사는 사람치고 미래가 불안하지 않는 간 큰 사람이 몇이나 될까? 첫 데이트에 상대를 이리저리 살펴보듯 그렇게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를 만나게 되었다.
드디어 호모디지쿠스와 연애에 빠지다 책장을 넘기며 어려워 못 알아들으면 어쩌나 하는 염려는 금방 사라졌다. 지난 10년은 PC와 인터넷의 연애시대였고, 앞으로 10년은 TV와 인터넷의 연애시대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라? 그러면 호보디지쿠스와 연애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든다.
한국 IT 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IT계의 거장 윤종록 연애할 때 우리는 내 관심사 보다는 상대의 관심사를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하게 된다.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다]를 쓴 윤종록 저자가 어디 보통사람인가! 그간 역동적인 한국 디지털 산업계에 핵심적 인물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큰 성과를 바탕으로 뛰어난 식견을 제시해 한국 IT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본인. 독보적인 IT 전문가아니가 !!
이만하면 전문적인 언어로 독자의 기를 죽일 법도 한데 윤종록 저자는 아주 친절히 조곤조곤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한다. 간간히 빨간색 글씨로 새겨진 IT STORY를 전하며 흥미를 잃지 않게 한다. 그야말로 시선을 한 곳으로 고정시켜 한 눈 파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성공적인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친절한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 세계 IT 인력의 반을 배출한 인도의 교육 정책의 예는 길을 잃은 듯한 한국교육에 대한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부록으로 ‘확 달라지는 디지쿠스 세상의 생존 키워드’ 까지 제시하며 그의 친절함은 극에 달한다.
친절한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는
살고는 있으나 알지 못하는 세상, 준비할 것은 많은 듯한데 무엇을 준비해얄지 몰라 우왕좌왕 하는 세상, 같은 공간에 살고 있는 데 다른 세상을 사는 듯 단절되는 세상 막연한 불안감에 초초해 지기만 하는 세상에
쉽고 재미있고 맞이하고 싶은 세상을 선물한다.
돌아오지 않는 마음덕에 불안한 미래를 손에 넣다. 불안한 미래를 내 손 안에 넣는 법이라는 단어로 유혹하더니 끝까지 가져간 마음을 돌려놓지 않는다. 그 덕에 이제는 알게 되었다. 미래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호모디지쿠스로 살려면 어찌해야 하는지를 ..
IT를 쉽게 이해하고 IT 시대가 가져다줄 미래사회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씌어진 이 책은 그러므로 소임을 다했다.
세상에나! 1과 0만의 조합으로 모든것을 표현하는 IT에 관한 책의 리뷰를 이렇게 감성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니...공식 리뷰어로 선정되고 IT에 대해서는 그래도 잘 안다는 저를 이렇게 주눅들게 하는 리뷰를 깜짝 놀라며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를 읽어보고 감상하을 해야겠습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차세대성장동력추진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총회 의장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회장 (현) 인터넷텔레포니(VoIP)포럼 의장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이사 (현)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이사 (현) 미국 FTF (Future Trend Forum) 회원 (현)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
사단법인 광주권발전연구소 이사장(현) 사단법인 한중문화협회 회장(현) 사단법인 한민족복지재단 부이사장(현) 호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현) 21세기와 한반도 통일에 대하여
심상정 진보신당 국회의원 (2009년 8월 31일)
서울대 사범대 역사교육과 졸업 1980년 구로공단 위장취업을 시작으로 25년간 노동운동 전국금속노조 사무처장 17대 국회의원 민주노동당 원내 수석부대표 17대 대통령선거 민주노동당 경선후보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진보신당 상임공동대표 현, 사단법인 마을학교 이사장 한국정치와 진보정치
김일주 한국지도자아카데미 원장 (2009년 8월 31일)
건국대학교 정치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건국대학교 명예법학박사 1975 재단법인 한국농촌문화연구회 이사장 1997 15대 국회의원(자민련) 1999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제 23대 위원 1999 자민련 제3 정책 조정위원장 2000년 한국지도자아카데미 설립. 원장(현) 2001년 역사를 사랑하는모임 창립위원. 고문(현) 2002년 (사)성재 이동휘선생 기념사업회. 이사(현) 2003년 (사)일성 이준열사 기념사업회. 이사(현) 2005년 (재)북한이탈주민후원회 제3대 회장(현) 2007년 건국대학교 원로회 의장(현) 한민족의 유전자 유산과 한국혁명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이사 (2009년 9월 14일)
· 1988 ~1999년 월간 <말> 기자, 취재부장 · 1995년 3월~1997년 10월 월간 <말> 워싱턴 특파원 · 심층 취재집 『식민지의 아들에게』 (1989년 백산서당) 『더 이상 우리를 슬프게 하지 말라』 (1990년 백산서당) 『실록소설 살아나는 임진강』 (1992년 돌베개) 『우리 현대사의 숨은 그림 찾기』 (1994년 월간 말) 『한국이 미국에게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 (1998년 해냄) 『노근리 그 후』 (1999. 월간 말)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2009년 9월 14일)
성균관 대학교 (경제학 박사) 1995. 12 교육부 차관 1999. 06 KTB network 대표이사 회장 2003. 02 제7대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장 2005. 01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2008. 04 세계경제연구원 원장 2009. 05 세계미래포럼 이사장(現) 1986. 12 녹조근정훈장 2003. 02 황조근정훈장 「시민을 위한 경제이야기」(1990년, 김영사) 「지식경제를 위한 교육혁명」(1998년, 삼성경제연구원) 등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9년 9월 28일)
현코리아비전포럼 상임고문 현 저탄소녹색성장국민포럼 공동대표 현 지식경제위원회 위원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
어윤대 국가브랜드 위원회 위원장 (2009년 10월 12일)
현재국가브랜드 위원회 위원장
현재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회 위원장
현재한미FTA 국내대책공동위원장(국무총리와 공동위원장)
현재국방부 국방안보위원회 위원
현재정보통신부 미래전략위원회 공동위원장
현재 산학협력총연합회 공동대표
박세일 교수 전 국회의원 (2009년 10월 26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코넬대학교대학원 법경제학 박사 수상 1997년 국민훈장 모란장 1987년 한국경제학회 청람상 경력 2006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2001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손욱 前 농심 회장 (2010년 2월 8일)
1975.4-1995.11삼성전자㈜ 전략기획실장 부사장
1993.11-1995.11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장 부사장
1995.11-1998.12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1999.01-2004.01삼성종합기술원 원장
2004.01-2005.01삼성인력개발원 원장
2005.01-2008.01삼성SDI 상담역
2008.01-2009.03㈜농심 대표이사 회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대표이사 (2010년 2월 23일)
2004 - 2009 한국여성재단 이사 2005 - 현재 환경재단 이사 2005 - 현재 한국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명예이사장 2005 - 2007 내셔널트러스트 공동대표 2006 - 현재 UNEP 에코피스리더십센터 등기이사 2006 - 2008 미국 드러커 인스티튜트 운영이사 2007 - 현재 자연환경국민신탁 평의원
● 개요 : 하단 콘텐츠를 참조 하여 주세요. ● 일시 : 한달에 2회 (2주 간격으로 개최) 매주 월요일 저녁 ● 프로그램 안내 :
구분
내용
시간
기타
식사
명함 교환 및 교제
저녁 6시 ~ 7시
1h
1회
강의
저녁 7시 ~ 7시 40분
40min
토론 및 대화
저녁 7시 40분 ~ 8시 10분
30min
2회
강의
저녁 8시 10분 ~ 8시 50분
40min
토론 및 대화
저녁 8시 50분 ~ 9시 20분
30min
3회
근황, 교제, 자유토론
리더와 회원간 교제 및 친목
-
공지 및 알림
-
상기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며 1회 대한민국 리더님은 정치나 사회 관련 인물로 선정이 되고 있으며 2회 대한민국 리더님은 경제나 CEO관련 분으로 선정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형평성과 메시지의 균형감을 위하여 정치적으로 진보 분이 나오실 경우, 다음회에는 반드시 보수분으로 균형을 잡는 방향으로 가이드라인을 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리더분은 출판을 하신 경우면 더욱 좋지만 출판을 하지 않으신 분도 내부적으로 선정이 될수 있으며, 출판의 유무가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에 절대적인 요소가 되지 못함을 알려 드립니다. 출판을 하지 않으시더라도 당신의 가치는 불변입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당신을 알고 싶습니다"
저희가 리더 분을 선정하는 것은 그분이 만든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그런 분, 사람, 캐릭터를 알고 싶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은 세대간의 괴리감을 더욱 확대 시키고 있으며 이는 인터넷은 20~30대 중심, 매스미디어는 50~60대 중심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시에라40 블로그의 아이덴티티처럼 40대 이상(40대 이하는 참여 하실수 없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ㅡ,.ㅡ;;;;)의 담론과 토론의 인터넷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대한민국 리더분들은 책이란 것을 매개로 만남을 가지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당신" 을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주제나 컨셉 방향은 전적으로 주인공인 "당신"의 의지이며 이것은 있는 그대로 반영될 것입니다.
"시에라40의 회원님들의 당신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으로 퍼져 나갑니다"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은 강의 시간이 40분 , 대화나 토론이 30분으로, 일방적인 강의 보다는 서로가 가진 생각이나 철학을 공유하는 것에 보다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리더로 초청이 되신 분들께서는 미리 토론 주최자(김태진 교수)에게 특정한 주제에 대해 상호 협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관계자 분들께서는 이번 북리뷰어를 담당하신 안계환 대표와 긴밀한 협의를 해 주시면 됩니다. 40대 시에라40 회원님들이 아무런 댓가 없이 만드는 콘텐츠(글,사진,동영상,팟캐스트등)은 20~30대 분들과는 또다른 깊이와 내용이 담겨질 것입니다. 각자의 다양한 성향의 회원님들이 만드는 콘텐츠가 당신의 가치에 대한 더 좋은 레퓨테이션으로 확대 될 것이며 그것은 객관적인 당신에 대한 평가 가치로서 인터넷에 존재하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시에라40 회원님과의 소셜 네트워크 관계도 중요하며 이 모든 것들은 하나의 작은 소셜 미디어 솔루션으로 확대될 것 입니다.
시에라40는 단지 크게 비어 있는 그릇이고 싶습니다.
다양한 회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이 있을수 있겠지만 시에라40는 특정한 선입감이나 이념, 성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회적인 특성상 다양하고 역동적이고 논쟁적인 이러한 문화는 대립적인 미디어들이 양산되기 시작 했습니다. 시에라40는 이러한 색깔을 가진 소셜 미디어가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시에라40는 다양한 소재와 맛, 색깔을 가진 음식을 담을수 있는 커다란 빈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담긴 음식이 더욱 가치 있게 빛나는 조연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커다란 빈 그릇의 시에라40의 철학을 지켜가고자 합니다. 당신의 색깔을 선명하게 또렸하게 보여 주세요^^
구분
준비물
담당
강사본인
강의시 사용할 파워 포인트 파일
세이하쿠
강사 본인 사진 (다수)
강사 본인 프로필 (경력,학력,수상내역등)
개인 블로그, 홈페이지 도메인
대화,토론에 대한 사전 협의
출판사
최소 2주일 전 책 10권 배송
출판사 소개 콘텐츠, 책 추천 콘텐츠
도서 리뷰에 대한 사전 협의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에 협의중이거나 협의가 완료되어 일시가 확정된 분들에 대한 현황을 알고 싶으신 분들게서는 블로그 우측의 구글 캘린더의 하단 "구글 캘린더"버튼을 클릭하시고 회원 가입하신 후 로그인 하시면 현재 진행중인 모든 초청 대상자 분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에 협의중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출연 하실것을 확정하시고 스케줄을 잡고 있는 분들이며 완전 협의가 끝난 대상이 시간과 장소가 확정 되어 포스팅 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시에라40 회원님들은 반드시 구글 캘린더에 가입해 주셔서 어떤 분이 나오시는 지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가지는 시에라40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된 모임으로 만들기 위해 외부의 훌륭하신 분들을 초청하여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시에라40 내부의 분들이 강의도 하고 함께 토론도 해왔지만 앞으로는 외부 초청인사와 내부 회원 시간을 적절하게 조율하므로서 시에라40의 내외부의 인맥 네트워크를 원할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사회저명인사분들을 섭외하여 그분들의 강의를 듣는 것으로 컨셉을 구상[시에라40 :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하고 있으며 특히 저명인사분들이 책을 출간 하신 것에 대해 출판사의 협조를 얻어 시에라40와 출판사가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사회저명인사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대학교수 이상의 분들로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분들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되도록 사회 지도자급의 분들을 모셔서 그분들의 비전과 철학에 대해 함께 공유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것들이 진행 되려면 어떠한 모티브가 필요한데요 저는 그것을 출판사에서 신간이 출판될 경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출판사인데 일반적으로 출판사를 통하지 않고서는 강의 요청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직 재정적으로 부족한 시에라40의 경우 사회 지도자급 인사분들께 합당한 강의료를 지불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도 고민스럽습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저자에 대한 강의료는 무료 혹은 출판사에서 부담을 하는 것을 전제로 하되 시에라40 회원님들의 리뷰 콘텐츠(글, 사진, 동영상, 팟캐스트등)와 그것의 인터넷 배포로 서로 상계 될 될 것이란 점이 고려 되었습니다. 예전에 사색의향기 "좋은 책보내기 " 프로모션의 경험으로 볼 때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사실 출판사가 더욱 많은 이익이 창출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로 저자분들과의 만남을 가지려 합니다.
프로세스 안내
1. 출판사로 부터 저자에 대한 정보와 책을 10권 제공 받습니다. 2. 출판사의 어떤 책과 어떤 저자와의 만남을 한다는 사실을 공지 합니다.(1차 노출) 3.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강의를 듣고 대화 및 토론을 나눕니다. 4. 시에라40 회원님이 책에 대한 리뷰를 시에라40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2차 노출) 5. 시에라40 차원에서 사진 및 ucc, 팟캐스트를 업로드 합니다. 6. 시에라40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 그리고 촐판사 블로그가 트랙백과 댓글로 링크 됩니다. 7. 이 모든 것이 검색엔진 검색결과에 반영 됩니다.
※ 저자분은 시에라40 명예회원님으로 위촉 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의 장점은 저자분과 책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고 디테일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며 40대 전문가 네트워크인 시에라40의 수준 만큼 콘텐츠의 수준도 깊이가 있을 것이란 점입니다.시에라40 블로그의 내재적 역량에 콘텐츠가 포스팅되어 해당 키워드 검색결과에도 좋은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미리 공지할 경우 원하시는 분들은 책을 무료로 제공을 받아 읽어 보실수 있으며 저자와의 대화에 직접 참여 하실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반드시 시에라40 블로그 및 개인 블로그에 리뷰 콘텐츠를 적어 올려야 합니다^^
[시에라40 :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 기타 회원님들의 참여 의사 표시를 통한 참여 별도의 섹션으로 특화
출판사의 입장은 몇권의 책(기본적으로 10권)을 제공하므로서 시에라40 및 시에라40에 연관된 네트워크에게 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다양한 책에 대한 콘텐츠가 사회적으로 개인 브랜드를 가진 시에라40 회원들이 개발, 배포 되어 노출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른 파워 블로거들은 책에 대한 리뷰를 pay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만 이러한 경우는 도덕성에 문제가 많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시에라40의 경우는 책을 출판사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는것 이외에는 일체의 pay를 요구하지 않는 비영리 코프로모션임을 알려 드립니다.
따라서, 이번 가칭[시에라40 :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은 몇개 출판사와 협의를 통해 책이나 저자에 대한 관계 설정을 조율하고자 합니다. 시에라40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현재는 해냄출판사(1), 생각의나무(7일 금요일 통보 예정 1, 2 ),갤리온(6일 목요일 통보 예정 1 )와 협의중에 있으며 확정이 되는 출판사와 저자의 경우 바로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시에라40 :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은 출판사와 MOU를 체결하여 서로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윈윈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추신 : 이번 프로모션은 지금까지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으시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을 위주로 진행 할 예정이며 글로서 블로그에 의사를 표현하시는 숙제를 드릴 예정입니다. 인터넷 개인 브랜드는 글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신속한 의사 진행을 위해 김태진, 안계환, 김정기 그리고 제가 1차로 협의를 했으며 이번 정기모임에서 보강할 점이나, 기타 사항을 조율할 예정이니 많은 고견을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정기모임을 매주 수요일저녁이 아니라 월요일 저녁으로 재조정하여 강사분들의 스케줄 확보에 도움을 드리고자 하며 바쁘신데도 자발적으로 희생과 봉사를 다짐하신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09/08/31 12:01
귀한 분들과의 만남인데 아쉽습니다. ^.^;
2009/09/01 09:55